
가족이나 친구와 계단을 지나 들어서면 시야가 한 번에 열립니다. 경기 끝난 뒤엔 점수보다 응원가와 함성이 더 오래 남습니다.
직관에서 반복된 장면들
입장해 계단을 지나면 그라운드가 한 번에 펼쳐집니다. 중앙네이비 꼭대기석이나 외야에서도 전체 흐름을 보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계단을 지나 야구장에 들어설 때 느끼는 압도적인 개방감과 열기”
홈런, 역전, 파도타기, 응원가 메들리처럼 경기 흐름에 따라 관중석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보는 경기보다 함께 만드는 장면이 많습니다.
“오랜만에 파도타기 응원도 했는데, LG 팬들이 3루에도 많이 왔네요.”
어릴 적 추억으로 왔다가, 아이의 첫 야구장을 여기서 시작했다는 리뷰가 많습니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가족끼리 같은 장면을 기억하게 됩니다.
“결혼하기전에 와보고. 아들이 중딩돼서 처음으로 같이왔는데~”
혼직관 후기가 반복됩니다. 외야 쪽엔 혼자 앉아 먹고 보기에 편한 자리, 중앙석엔 서서 봐도 전체가 잘 들어오는 자리가 언급됩니다.
“외야 혼자 프라이빗하게 앉을 수 있는 공간은 먹방 하기 정말 좋은 위치였어요”
브롤스타즈 데이, 워터페스티벌, 은퇴식, 팝업, 굿즈 출시처럼 경기 외 이벤트가 자주 언급됩니다. 야구를 잘 몰라도 현장에 머물 이유가 생깁니다.
“브롤스타즈 이벤트 데이다 보니 팝업스어와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종합운동장역에서 가깝고 대중교통으로 접근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 혼잡을 피하면 퇴근 후 바로 들어가 저녁 경기를 보기 편합니다.
“대중교통 이용하길 정말 잘했어요~^^”
점수보다 오래 남는 장면들
— 부러진화살
— 윤스타뮤즈
— 작은비니
“두산베어스 관련 굿즈와 유니폼이 다양해요.”
— 에드워드42
“좋아요! 두산베어스샵에서 원정 머플러 구매했어요 예버요”
— 돈잃고 미각고친다
“유니폼 행사로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 안녕이
“제가 좋아하는 야구팀이 여기있어 자주갑니다. 지하철역하고도 가까워 맘편하게 갈수있는것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셔서 구경할겸 가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Travis tak
“날씨도 좋고 야구 잘 보고 왔어요~^^”
— 두더지짱짱
“😉😉👍👍👍👍😃😃😃😃😃”
— LALA LA
“내가 굿즈도 샀는데.. 두산놈들아 좀 잘해봐;”
— Bappuril
“야구 잘 보고 왔어요~^^”
— 두더지짱짱
“괜찮아요 좋아요 친절하네요”
— 하하롱님
“#직관챌린지 #무적LG”
— 해피센
“택연이 마킹지 샀어요! 가을야구 하면 또 유니폼 걸치고 직관 가고 싶었는데..(분노)”
— Bappuril
“윈브 입고 돼서 겨우 구매!!”
— 쪼맨이3894
네이버 블로그 리뷰 100개









알아두면 더 즐거운 방문 팁
3루 쪽과 주말 낮 경기는 햇빛이 강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모자, 선글라스, 선크림, 타월을 챙기면 훨씬 편합니다.
우천 진행 시 좌석이 젖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수건 하나면 앉을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공사나 주말 경기 때 주차 혼잡 언급이 있습니다. 여유 있게 오거나 대중교통 이용을 우선으로 잡는 편이 낫습니다.
구역 이동이나 재입장 때 티켓 확인이 반복될 수 있습니다. 모바일 티켓 캡처나 바코드 확인 준비가 유용합니다.
외야와 내야 동선이 분리돼 불편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원하는 먹거리나 굿즈가 있다면 입장 전 동선을 먼저 정해두세요.
입구 쪽 무인발매기보다 3루 내야 쪽 발매기가 덜 붐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현장 발권이면 한쪽만 보지 말고 주변 기기를 확인해보세요.
이 구장에서 특히 남는 장면
해가 지고 전광판 조명이 켜지면 낮과 다른 표정이 됩니다. 선선한 바람과 함께 저녁 경기 시야를 따로 기억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특히 전광판 조명이 켜진 저녁경기의 시야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릴정도로 좋답니다.”
워터밤·썸머 행사 주간에는 점수나 응원 타이밍에 물줄기가 더해집니다. 더운 날 직관의 분위기를 단번에 바꾸는 장면으로 남습니다.
“점수 낼 때 시원하게 물줄기를 쏘아주는데 보는 제가 속이 아주 시원해지네요.”
정규 경기만 보는 곳이 아니라 선수의 마지막 인사까지 함께 지켜보는 구장입니다. 처음 은퇴식을 경험하고 울컥했다는 반응이 이어집니다.
“처음으로 은퇴식을 경험해 봤는데 울컥했습니다”
응원도구, 모자, 유니폼, 콜라보 상품을 경기 전후로 둘러보는 재미가 큽니다. 단순 관람보다 '오늘 입고 흔들 것'을 고르는 시간이 붙습니다.
“팬들 위해서 응원도구나 모자 옷같은거 판매하는곳 여러곳 열려있어서 구경하는재미 쇼핑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일찍 들어가면 훈련 중인 선수와 아이들 사이의 짧은 교감 같은, 경기 전 장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시작 전부터 직관의 밀도가 올라갑니다.
“훈련중인 선수분들이 아이들에게 야구공도 주고 새로운 재미를 느꼇어요”
3루 원정석, 외야, 중앙네이비 꼭대기석처럼 자리마다 느낌이 확실히 다릅니다. 가까움, 응원 몰입, 전체 시야 중 무엇을 고를지 분명해집니다.
“중앙네이비 꼭대기석은 처음인데 넓고 확트인 전경이 좋아요. 특히 서서봐도 뭐라 할 사람이 없네요. 전체가 한눈에 들어와요.”
가족 첫 방문, 재방문, 중요한 시리즈를 앞두고 유니폼과 응원도구를 챙기는 후기가 많습니다. 관람객이 아니라 응원하는 한 팀처럼 느끼게 됩니다.
“담엔 유니폼까지 챙겨입고, 다시와서 더 열심히 응원하는걸로~~♡”
어릴 적 기억, 오래전 데이트, 아이와의 첫 방문이 한 장소에 겹쳐집니다. 새 구장으로 바뀌기 전 지금의 풍경을 남기려는 마음도 보입니다.
“어릴적부터 많은 추억이 있는 곳.. 올해가 지나면 새얼굴로 바뀌네요..”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19-2 서울종합운동장
주말 저녁, 가족이나 친구와 계단을 지나 들어서면 시야가 한 번에 열립니다. 경기 결과와 별개로 응원가와 함성까지 통째로 남는 곳입니다.
전화번호
1661-0965